
☆☆☆☆☆ : 성의 없는 아류작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의 아류작...
더 길게 설명하는 게 사치일 정도로 그저 그런 소설
이 소설만의 개성이나 세계관을 딱히 잘 표현을 못한 게 아니라 안 했고
그냥 중세 랜드라는 어디서나 많이 봤을 법한 세계관에 기사로 진입해서
전쟁하고 악마 잡고 도적 잡고 레벨 업하고 머 그러는 소설
압도적인 힘으로 돌파하는 듯한 원작의 방향성을 그대로 따라 했으나
원작만큼의 표현력은 부족하고...
빈번하게 등장하는 레벨업이나 장비업글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음
어떤 테크를 타고 있다는 방향성 행동의 목적도 모르겠고
그냥 내키는 대로 행동하고 그냥 작가가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의미 없는
행동도 문장을 늘리기 위해서 붙여놓은 거 같음
작가가 무언가 해보려고 했는데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표현 못한 게 아니라
그냥 시류에 편승해서 돈벌이용으로 대충 따라서 쓴 소설
'소설 > 퓨전판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빌어먹을 환생 - 목마 (0) | 2022.01.04 |
|---|---|
| 공작가 네 쌍둥이는 모두 먼치킨 - 쿠크디스 (0) | 2021.12.28 |
| 죽지 않는 엑스트라 - 토이카 (0) | 2021.12.26 |
|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 코리타 (0) | 2021.12.26 |
|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 정윤강 (0) | 2021.12.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