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치스럽다.
돌연사 담당 엑스트라로 빙의함
주인공이 그 캐릭터에 애착을 가지고 살리려고 6년간 온갖 방법 시도했으나
너무나 다양한 방법으로 돌연사 개발진의 악의가 느껴지는 캐릭터로 빙의함
죽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스펙업을 하다가 특이점이 와서 최강자가 됨
던전에서 레벨 업하는 던전 레벨과 일상생활을 통해서 레벨 업하는 존재 레벨
던전 레벨은 스펙업이나 스킬을 향상시킴
존재 레벨은 재능을 향상시키거나 격이 상승하는 듯함
이스터에그로 슬라임을 소환하는 아티팩트가 있는데
슬라임을 소환해서 죽이면 존재레벨 향상을 위한 경험치가 올라감
그걸로 주인공은 끝없이 존재레벨을 향상시켜서 모든 스킬 효율이 넘사벽
특정한 행동을 오랬동안 반복하면 그 업이 쌓여서 스킬이 된다고 함
특정 집단에서 같은 수련법을 공유하고 역사가 쌓일수록 그 스킬이 효율이 좋아짐
이야기의 흐름이 너무나 1차원적이고 단순하다
언제나 주인공이 예상한대로 적들이 행동하고 주인공은 그걸 몇 배로 되갚아준다
이걸 읽고 있는 내가 한심해질 지경인 데다가
주민들이 그 주인공의 행보를 칭송하는 것까지 읽고 있으면 수치스러워진다.
뇌내 망상 섀도복싱의 정수
'소설 > 퓨전판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빌어먹을 환생 - 목마 (0) | 2022.01.04 |
|---|---|
| 공작가 네 쌍둥이는 모두 먼치킨 - 쿠크디스 (0) | 2021.12.28 |
| 게임 속 기사로 살아가기 - 게살피자 (0) | 2021.12.27 |
|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 코리타 (0) | 2021.12.26 |
|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 정윤강 (0) | 2021.12.22 |
댓글